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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뎅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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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심을 믿어달라.
by 이뎅 at 09/18 야 나 왜 소탈이 다른 단.. by 러블리여여 at 09/17 한 건물에 있어도 은근히.. by 이뎅 at 06/20 전산과랑 전자과가 화합.. by innis at 06/20 ㄴㄴ,, 나의 센스 --a by 이뎅 at 05/11 앞뒤로 남는 날은 오슬로.. by innis at 05/07 전,,, 소중하니까요~ by 이뎅 at 04/09 졸린다...ㅜㅜ 책에서.. by 이뎅 at 04/09 독한 놈 ㅋ by 으루 at 04/09 너무 이상적이고 훌륭한.. by innis at 04/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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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의 출발.
무려 7시에 일어났다. 책에는 5시나 혹은 그 전에 일어나라고 하지만, 5시가 가능할까 싶다. 아침에 할일이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7시에 일어났는데도 이것 저것 하다보니 그새 9시가 훌쩍 넘었다. 5시 30분 까지는 끌어올려 봐야지. 7시 20분쯤 방을 나서 서측식당까지 아침 새소리를 들으며 걸어갔는데, 식당이 문을 열지 않아 당당히 문앞에서 기다려서 1번으로 아침밥을 먹었다. 1등으로 먹으니 모든 밥 반찬이 뜨근뜨근해서 1석 2조였다. 출근 하려고 하는데, 방 공기가 너무 상쾌하고, 연구실은 공기 최악일 것 같아 가기가 싫다. 쫌만 더 여유를 부리다 가야겠다. 그래도 평소보단 일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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